est. 2026 · Seoul
매장 운영의 운영체제.
파편화된 도구를 대신해,
하나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What we do · 우리가 하는 일
운영자가 머리로 합치던 것을,
시스템이 대신 합칩니다.
매장을 운영한다는 것은 결국 수많은 일들을 동시에 보는 일입니다.
손님, 좌석, 재고, 발주, 정산.
각각의 도구가 따로 작동하면 운영자가 그 사이를 메꿔야 합니다.
체크포인터는 이 흐름들을 하나의 데이터, 하나의 화면 위에서 작동시킵니다.
결과적으로 운영자가 보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, 매장 그 자체입니다.
The integration · 통합이라는 것
여러 개의 도구가 아니라, 하나의 시스템.
체크포인터는 모듈을 합쳐 만든 SaaS가 아닙니다.
처음부터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되어,
한 흐름의 변화가 다른 흐름에 즉시 반영됩니다.
What we believe · 우리가 믿는 것
우리가 회사를 만드는 방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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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기존의 흐름을 존중한다.
매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.
우리는 그들의 흐름을 바꾸지 않고, 더 가볍게 만듭니다. -
02
하나로 작동한다.
여러 기능을 붙인 것과, 하나로 설계된 것은 다릅니다.
우리는 후자를 만듭니다. -
03
검증된 것만 확장한다.
하나의 매장에서 작동한 것만 다음 매장으로 갑니다.
화려한 기능보다 매일 쓰이는 도구를 우선합니다.
Where we're going · 어디로 가는가
매장이 있는 모든 곳으로.
우리는 한 업종에서 시작했지만,
매장을 운영한다는 일의 본질은 어디서나 같습니다.
한 매장에서 검증한 시스템을 다음 매장으로, 다음 업종으로 확장합니다.
매장이 있는 모든 곳에서 체크포인터가 작동하는 것 —
우리가 향하는 곳입니다.